비밀댓글 입니다
블로그 와 봤어요.
미투데이 글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흔적 함 남기고 가요
비밀댓글 입니다
내가 아주 부지런해 이제 댓글단다. ㅎㅎㅎ
날씨가 슬슬 풀려가니 이제 얼굴 한번 봐야겠어.
그러자고~! ^^; 늘은 아니지만 종종 보고 싶거든~ ㅋㅋ
안녕하세요. ^^ 미투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남미를 답사 하셨었나봐요. 이과수 폭포를 브라질 쪽에서 보셨나요? 아님 아르헨티나쪽 브라질쪽 둘다? ^^ 뭐 사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요.
전 아직 이 주변 여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신분 특성상 국외로 나갈 수가 없어서요, 얼마 후에 휴가를 받아서
잠시 다녀 볼 계획에 있어요.
저도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이곳 파라과이에 오면서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느낀 것들을 모조리 다 적어 올리리라 다짐했었는데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나.. 돌아 보니 크게 변한 것이 없네요. 이제서라도 이런 저런 잡다한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요.
아직 홈페이지 구경은 하지 않은 상태인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둘러 보려고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요. 종종 뵈요.
미투 코이카 요원! 반가와요!
네. 남미 답사 한적이 있지요. 사실 우려먹을게 그것 밖에없어서 블로그 글들도 그 쪽 글들이 몇몇개가 있고..뭐 그렇습니다. ㅎㅎ
저는 브라질쪽에서 아르헨티나의 이과수를 보았어요. 보트 체험 등등은 시간이 안되서 못해봤고요. 더운 날은 그 물소리를생각만해도 시원해지는느낌이 듭니다. 생동감이 들기도 하고, 힘도 솟구치지요. ^^;
휴가 얻으면 곳곳에 좋은 곳들 많이 다녀오세요. 만드는 홈페이지도 새롭게 잘 구성해보시고요. 놀러갈께요. 그리고 그쪽 소식 종종 전해듣겠습니다. ^^; 방문 고마워요~
오픈 아이디가 뭐길래 글이 다 날라갔어요.ㅠㅠ
다시금 생각하며...ㅋ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교원대에서 샘의 강의를 들었답니다.
남미답사기를 다시금 발표하신다면서 수줍어(?)하셨는데 처음 듣는 저로서는 생동감이 넘쳤어요.강의 듣고서 샘의 블로그를 당장에 들어와봐야지 했는데 마침 학기가 마치는 날로 집에와서는 일상으로의 초대(?)로 돌아왔지요^^
사실 어제 하루가 재량 휴업일이여서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지리교육론 책을 다시금 보게 되었어요.거기에 적어둔 주소를 보고 오늘 아침에야 들어왔답니다.
나름 예쁘게 꾸며져 있네요.아직 다 둘러본 건 아니지만...
특히나 이 글씨체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저 위 상단의 가운데 움직이는 글이 뭔가요?
저 글만 가만히 들여다만 봐도 하루를 차분히 보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특히한 건 같지만 이 글을 쓰면서도 눈길이 자꾸만 가는것이...
처음 들른 곳인데요...자주 들러도 될까요?
오늘도 덥다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그럼...
아~ 조은진 선생님! 반갑습니다.
발표한 내용을 강의라 하시는 것은 적절치않아보이네요. ^^; 다들 선재님들이 만들어주고, 준비해준거 앵무새처럼 이야기했던 것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고요. 편집해서 사용하시면 한 시간 정도는 무난하게 학기말 등에 잘 활용할 수 있는 자료가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여러가지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고마운데요. 오픈아이디는 하나의 아이디만으로 여러 블로그 혹은 오픈 아이디를 지원하는홈페이지 등에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글을 쓰게 해주는 하나의 웹 서비스인데요. 점점 그 사용량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설치형 블로그를 돌아다니면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글씨체는...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시죠? 거기서는 좀 여성틱한글씨체가나오고요. ^^; 저는 Firefox라는 브라우저를 이용하는데... 거기서는 일반적인 글씨체가 나와요. ^^;
상단에 번쩍이고 움직이는 것은 그냥 저의 하루 일상들 중 심심하거나 인상적이거나 하는 것들을 기록한것입니다. 제 블로그니깐... 저의 일상을 중계및 공개하는 거죠. 오랜친구들이 이를 보고만 있어도 얘가 뭘하고 뭐에관심이 생겼구나.. 이런 것들을 알 수 있게 해주는장치에요. (싸이월드 같은게 너무 재미가 없어서... 옮겨 온 서비스입니다. SNS(Social Network Service)라고 하지요.
종종 놀러오시고요. 안부 전해주세요. 환절기 감기 역시 조심하시고요!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괜찮은 지리 블로그(홈페이지는 제외할 듯)는 계속 우측 화면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심심할때 보셔요.
하아... 멋지신 블로그 이십니다 ㅋㅋ
이제야 쪽지 확인하고 들어와 보네요 ^^!!
자주 들를게요 !
역시 샘은 지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 ㅋㅋ
아 질투나 ㅋㅋ
앗~ 슬레다. 멋진 녀석! 학생들에게 블로그 주소 잘 안가르쳐주는데 졸업생에다가... 넌 멋진 녀석이었으니 예외야~ ㅋ
종종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