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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4 아프리카의 광물 자원 - 금, 다이아몬드, 석유
  2. 2009/01/14 코드 뽑아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2)
자원의 보고 아프리카, 그래서 그들의 피부색깔 만큼이나 더 검은 역사가 깃든 땅.
그들은 왜 자원이 많으면서도 성장하지 못할까? 식민주의를 청산하지 못한 과거 제국주의 국가로부터의 빚에서 헤어자오지 못하여서 그렇지 않을까?

아프리카를 가르치면서 자원이 많은 나라라고 이야기한다. 듣도 보도 못한 자원도 많고, 자원의 용도를 제대로 모르는 자원도 많다. 아무튼 그 나라는 자원이 많다. 하지만 그 자원 때문에 결국 또 그들간의 전쟁이 발생한다. 부잣집 아들네들이 재산 상속을 두고 다투는 꼴과 그리 다르지 않은 그들의 전쟁. 그들과 상관 없는 삶을 사는 듯 하는 나이지만 그들의 역사에 얼른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금 보다도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또 지도를 검색하다가 좋은 지도를 찾았다. 일단 아프리카 하면 어떤 자원이 떠오르는가?

금? 다이아몬드? 석유? 이 정도가 아닐까? 맞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확한 용도를 알고 이름도 알고 있으면서도 중요한 자원.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이 3가지 그래픽 정보로로 잘 정리되어 있는 지도를 발경하여서 또 펌질해온다.

※ 참고로 이 펌질은 저작권상 문제가 없다. 몇가지 조항만 지키면 되는데, 원본 페이지(아래 그림 링크)의 Use constraints을 참고해서 적용하면 된다. 보다 큰 이미지 파일 혹은 pdf파일은 원문의 링크를 참조하면 구할 수 있다.

아프리카 광물지도

아프리카


Sub-Saharan Africa: Mineral resources and political instability. Africa, south of Sahara, is a region with plenty of valuable mineral resources - metals, oil and diamonds. Foreign investments lead the extraction and exploration in many of these places to supply the world markets. This region is also the site of several open conflicts, recent and trying peace and political instability. Foreign armed forces are present in military bases and peace keeping forces. Copyright Le Monde Diplomatique 2004.

Sources Various
Link to web-site http://www.oecdbookshop.org/oecd/display.asp?CID=&LANG=en&SF ...
Cartographer/
Designer
Philippe Rekacewicz, Le Monde Diplomatique
Appears in African environment collection
Environment and Poverty Times #4: MDG issue
Pro-poor growth and natural resources – the economics and politics
Published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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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저작권자여서 르몽드 세계사에도 수록되었는지 찾아보았는데, 르몽드 세계사에는 위 지도가 첨부되지 않은 것 같다. 상황에 따라서 아프리카의 정치적 긴장이나 갈등이 해소 혹은 더 심화될 수도 있겠지만, 여태 본 지도 중에서 가장 일목요연하게 아프리카의 자원을 설명하고 있는 지도로서는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중고등학교 지리부도에서 잘 편집된 이 지도가 나왔으면 좋겠다. (저작권 문제는 알아서 해결들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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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광물 자원, 분쟁, 아프리카, 전세계>아프리카

코드 뽑아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Posted 2009/01/14 01:06 by HappyGeo
대기전력을 줄이는 일은 머리로는 해야하는 일인데, 저 역시 손발이 잘 쫓아가지 못하는 일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컴퓨터는 별 일을 하지 않아도 모니터가 두 개가 아니면 안되고, 집에서는 한달에 한 번 쓸까말까하는 스캐너나 프린터기는 항상 부팅을 하면 전원이 들어옵니다. 일년 내낸 거의 단 한 번도 쓰이지 않는 TV위의 DVD player는 정말 대기전력만 축내는 놈이고요.가끔 쓰튼 책상위의 스탠드도 대기전력을 많이 먹는 놈입니다.

자주 쓰는 것은 그럴수도 있다는 너른 아량을 제 스스로에게도 베풀어본다지만, 아닌 것들이 너무 많네요. 감자기 왜 이런 대기 전력 이야기를 적냐면요. 이와 관련된 계량화된 지도를 하나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지도 한 번 구경하시지요. 물론 제가 그린 지도가 아니라, 퍼온 지도입니다.

※ 참고로 이 펌질은 저작권상 문제가 없습니다. 몇가지 조항만 지키면 되는데, 원본 페이지(아래 그림 링크)의 Use constraints을 참고해서 적용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UNEP / GRIDA - http://maps.grida.no/go/graphic/turn-it-off1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출판 정보, 데이타 소스, 고화질 jpg file 등을 구할 수 있습니다.

Turn it off!
. Household appliances with a standby mode
Sources Things That Go Blip In The Night. Standby Power and How to Limit it, International Energy Agency,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2001 (data for 1997).
Link to web-site http://www.grida.no/publications/vg/kick/
Cartographer/
Designer
UNEP/GRID-Arendal
Appears in Kick the Habit: A UN Guide to Climate Neutrality
Publishe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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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상단의 여백을 보면 어떤 놈들이 대기 전력을 많이 먹고 있는지도 tag로 표현 해 놓은 것 같고요. 지구 환경은 그나마 좀 산다는 나라들이 다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그에 앞장서고 있는 듯하고요. 일단 이 글 쓰고 당장 필요 없는 것들은 좀 뽑아야겠습니다.

위에 언급하지 않은 것중에 커피 포트 (열흘에 한번 쓸까말까) 전자레인지 (그래도 얘는 이틀에 한번은 쓰나?) 등도 생각해보니 코드를 뽑아야 할 것 같아요. 일단 눈에 띄는 것들은 코드를 한 번 뽑아봅시다.

Jus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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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OECD, 대기전력, 에너지, 전기, 지구온난화, 코드, 환경, 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