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라질 피맛골을 거닐다. (8) | 2009/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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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ton.com의 Big Picture 사진들 보셨나요? (2) | 2009/01/09 |
| (부산) 부산의 바닷길 - 해상대교 28Km 계획 (0) | 2008/07/02 |
Tag : GPS, urban Earth, 걷는 풍경, 맛집, 사진, 열차집, 지리, 참새집, 청진동, 카메라, 피마골, 피맛골, 대한민국>서울특별시>종로구>청진동>피맛길

아프리카
| Sources | Various |
| Link to web-site | http://www.oecdbookshop.org/oecd/display.asp?CID=&LANG=en&S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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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grapher/ Designer |
Philippe Rekacewicz, Le Monde Diplomatique |
| Appears in |
African environment collection Environment and Poverty Times #4: MDG issue Pro-poor growth and natural resources – the economics and politics |
| Published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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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뽑아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2) | 2009/01/14 |
Tag : 광물 자원, 분쟁, 아프리카, 전세계>아프리카

| Sources | Things That Go Blip In The Night. Standby Power and How to Limit it, International Energy Agency,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2001 (data for 1997). |
| Link to web-site | http://www.grida.no/publications/vg/k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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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grapher/ Designer |
UNEP/GRID-Arendal |
| Appears in |
Kick the Habit: A UN Guide to Climate Neutrality |
| Published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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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의 광물 자원 - 금, 다이아몬드, 석유 (0) | 2009/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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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뽑아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2) | 2009/01/14 |
Tag : OECD, 대기전력, 에너지, 전기, 지구온난화, 코드, 환경, 전세계
Boston.com - Big Picture 라는 홈페이지의 보도 사진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오늘날 세계 주요 이슈에 대한 사실적인 사진이 홈페이지에 올라옵니다. 너무 사진이 사실적이어서 온 몸이 부르르 떨리는 사진도 있고, 눈물을 자아내는 사진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진을 보면서도 이런 사진들이 지리 교과서 같은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교과서의 사진은 그냥 외국의 홈페이지 사진 등을 그냥 스캔해서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화질이 떨어지고 사진의 시차가 발생하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여기 제목이 big Picture니까 비교적 큰 이미지입니다. 학교 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분히 큰 사진이 있고, 교과서 집필에서 필요한 토막 사진은 이 곳 자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을 찾고 나서 보니, 중학교 사회과부도에 넣을 만한 사진이 이 사진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도 고등학교 지리부도나 교과서 만드시는 분들은 이곳의 사진 자료를 참고하시면 조그만 사진 한장 정도는 커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훌륭한 사진이지만, 인상적인 몇몇 사진의 링크 주소를 포스팅합니다. 시간나면 한 번 눌러서 사진들 감상해주세요.
※ 모든 링크는 '새창'으로 열립니다.
그 외에도 많은 사진들이 위의 링크에 가면 있습니다. 한 번씩 살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다 쓰고 보니 위 주제 중에는 '이슬람'과 관련된 것이 무척 많네요. 이슬람에 대해서 다시 더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라질 피맛골을 거닐다. (8) | 2009/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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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ton.com의 Big Picture 사진들 보셨나요? (2) | 2009/01/09 |
| (부산) 부산의 바닷길 - 해상대교 28Km 계획 (0) | 2008/07/02 |
Tag : 2008년 베스트 포토, Big Picture, Boston.com, 두바이 사진, 메카 성지 순례 사진, 뭄바이 테러 사진, 사진, 쓴촨성 지진 사진, 이스라엘 침공 사진, 이슬람, 지리 사진, 전세계



인류 문명의 발달속도 차이를 명쾌하게 분석한 <총, 균, 쇠> 개정증보판. 1998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이 책은, 광범위하게 나타난 역사의 경향을 실제로 만들어낸 환경적 요소들을 밝힘으로써,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파헤치고 있다. 뉴기니 원주민과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진화생물학자인 저자는 각 대륙의 문명이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이유가 인종적ㆍ민족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요소들 때문이라는 것을 주장한다. 생태지리학, 생태학, 유전학, 병리학, 문화인류학,언어학 등을 통해 설득력 있게 밝힘으로써 인종주의적 이론의 기반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일본인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글을 보완하여 일본인의 조상이 누구였는지 파헤친다.





















| [영화] 패스파인더 - 그들은 우리의 지리를 모른다. (0) | 2008/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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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세렌디피티(Serendipity) - 낭만의 공간? 혈세 낭비의 공간?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 (0) | 2008/12/01 |
Tag : 강철, 눈사태, 문명, 바이킹, 아메리카, 영화, 원주민,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리, 총 균 쇠, 침략자, 패스파인더, 해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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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이 1942년 뉴욕 월돌프 아스토리아 호텔(Waldorf Astoria Hotel)에서 개최한 한국독립만찬 파티에서 이용했던 태극기로, 재미동포 김동준씨로부터 기증받아 전시된다. |


한국, 일본, 중국, 홍콩의 초호화 고급호텔에 관한 역사 추적,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시간성 분석! 『도시의 창, 고급호텔』은 고급호텔 속에 숨겨져 있는 역사를 해석하고 사회분석 기호들을 발견해냈다. 도시의 현대화 과정에서 고급호텔이 삽입·각인되는 과정뿐 아니라 서구 도시와는 매우 다른 아시아 도시만의특별한 시간성을 해석해냈다. 이는 저자이자 책임편집자인 발레리 줄레조 교수의『아파트 공화국』에서와 같은 관점과 방법론이다.본문은 먼저 메이지 시대 일본의 데이코쿠호텔, 서울의 조선호텔·반도호텔과 롯데호텔을 포함한 고급호텔, 개방시기 중국의 고급호텔을 둘러보았다. 그런 다음 서울과 상하이의 고급호텔, 홍콩의만다린오리엔탈호텔과 페닌슐라호텔을 도시 역동성과 현대성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또 고급호텔의 사회적 기능과 사교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분석하였다.이를 통해 아시아(한국, 중국, 일본)만의 고급호텔 탄생 및 역사, 발전과정을 알아본다. 특히 식민화와 탈식민화, 제국주의와 권위주의, 산업화와 도시 현대화, 개방과 민주화 등의 거시적 변화가 아시아고급호텔이 갖는 이미지와 표상, 건축과 리모델링, 서비스와 실내장식, 소유와 경영의 차원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가를 다양한 시간적 지평에 따라 추적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도시경관을 해당 사회가 가진 역사·문화·정치체제의 여러 특성을 내장하고 있는 해석 가능한 기호들의 집합체로 접근·분석하였다. 또한 지리학, 건축학, 역사학의 방법과 언어를 자유롭게 불어들이며 대도시신흥도시 중산층의 형성과정과 그들의 독특한 문화적 생활 양식을 추출해낸다. 아시아 도시의 사교 장소가 갖는 특성도 파악할 수 있다.

대한민국 아파트 단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보고서! 처음엔 대도시에만 있던 아파트 단지가 점점 시골에까지 번지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은 가히 아파트 공화국이라 부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가 같은 공간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주택난을해소하는 데 좋은 방안이라고만 여길 뿐, 어떻게 갑자기 아파트가 급증하였는지, 그에 따른 문제는 없는지 등은 생각하지 않는다.그래서『아파트 공화국』은 대한민국 아파트의 성장과정부터 개발의 역사, 아파트 유형학, 단지 양산의 특징 등과 함께 대한민국 아파트 단지가 앞으로 맞이하게 될 문제점과 해결해야 할 과제까지 자세하게설명한다. 프랑스인 지리학자인 저자는 프랑스에서는 실패한 주거모델인 대단지 아파트가 어떻게 한국을 유혹할 수 있었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특히 외국인이기 때문에 제3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문헌연구와 각종 보고서, 직접 관찰 조사 등을 한 다음 객관적인 시선에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아파트 단지에 대해 이전에는 시도된 적이 없었던 시선의 이책은 아파트 건설에 관여하는 건축가 및 도시계획가, 행정가, 아울러 아파트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보다 객관화된 시각을 안겨줄 것이다.
| [영화] 패스파인더 - 그들은 우리의 지리를 모른다. (0) | 2008/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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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세렌디피티(Serendipity) - 낭만의 공간? 혈세 낭비의 공간?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 (0) | 2008/12/01 |
Tag : The Waldorf-Astoria Hotel, 공간, 뉴욕, 발레리 줄레조, 세렌디피티, 영화,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이명박, 한승수, 호텔
지난 토요일에 부산에서 모 출판사 관련 회의가 있었다. 오전에 또 다른 집필 횡의가 있어서 부랴부랴 도망쳐 나와 KTX에 올랐다. 자주 이용하는 KTX는 무서운 속도로 남쪽을 향해 나아갔다. 남쪽이 가까울수록 빗방울은 굵어지고 비내리는 부산역에 간만에 내리게 되었다. 목적지가 부산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어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은 '거 가십니까~ 하.. 참내...'라는 짧은 아쉬움을 표시하셨다. 괜시리 택시를 타고 돈을 주는데도 미안해졌다. 그래서 2,700원 요금을 4,000원을 주고 내렸다.
회의가 진행되었던 곳은 부산의 동구 수정동에 있는 경남여고였다. '겨레의 밭'이라고 하는 학교의 상징이 인상적이었다. 약간은 전근대적인 여성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개선을 하자는 의견이 많다지만, 동문들이 이를 끝내 반대하여 번번히 무산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전통'이라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것이지!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움직이는 듯한 모순이 베여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짧은 집필회의를 마치고 더 알찬 둣풀이를 진행했다. 광안리에 위치한 횟집은 광안 대교를 바라보기에 적당한 7층에 위치한 횟집이었다. 이우평 선생님의 강력한 주장으로 부산에서 꼭 먹어야 한다는 '아나고'(붕장어)를 먼저 한 접시 먹었다.
▲ (2008.6.28) 남들은 맛이 없다 하지만, 난 '아나고'가 좋다. 심심한 맛, 그 맛이 매력적이다.
(사실 회는 다 잘먹는다. ㅠ.ㅠ)
8시가 되니 광안대교에 조명이들어 온다.
▲ (2008.6.28) 이미 부산의 명물이 되어 많은 이들이 좋아하게 된 광안대교, 복층형 교량이다.
2006년 초 겨울이었을 것이다. 설 연휴 기간에 홀로 찾은 부산에서 광안대교의 실물을 처음으로 보았다. 광안대교를 처음 보고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하다가부산 지하철 2호선의 '광안'역 전의 '금련산'에 내려 홀로 금련산을 거닐며 올랐던 기억이 났다. 한 낮에 올라 금련산 정상 부근에 가니 '부산광역시 교육청 학생 수련원'이 위치해있고, 펜스가 쭉 쳐져 있어서 더 이상 올라가지 못했던 기억이났다. 어중간한 산 중턱에서 찍은 광안 대교의 사진은 다시 볼 일이 없을 정도로 보잘 것이 없었다. 흐린 날과 도시의 전선이 이를 가렸기 때문이었다.
▲ ( 2006.1.26) 홀로 부산을 거닐며 그저 광안대교가 보고 싶었던 어떤 날. 왜 그랬을까? 그냥 랜드마크를
보고 싶어서였을까?
▲ ( 2006.1.26) 겨울 광안리 바다가 보고 싶었던 어느 날.
사실 6.28에 간 횟집 사진은 위 사진 한 가운데쯤에 있는 높은 건물의 꼭대기이다.
지금의 광안리 야경이 마음에 든다면, (난 그냥 까만 바다가 좋다.) 높은 곳의 그 횟집을 추천한다.
이름은 '山海'
▲ Virtual Earth의 위성 사진에는 광안대교가 아직 공사 중이다.
광안리 해변을 막고 부산의 바다를 가로지리는 광안대교는 더 확장되어 부산을 감싸려하고 있다.

▲ 광안대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시하는 향후 계획 (광안대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 홈피 참조)
▲ 서울경제 2008-03-26 | 부산 바닷길이 열리고 있다…해상대교 건설
(자세한 뉴스는 위 지도를 누르면 기사로 연결됩니다.)
↑ 지도를 보고 막 든 생각인데, 아무래도 한-일 해저 터널의 밑바탕이 되는 그림 같다. (단순한 나의 생각임) 이제 바다를 뚫는 건가?
최근 성장하고 있는 거제시와 부산과의 공간적 결속력은 앞으로 더 다져질 듯하다. 아울러 현 정부 들어서 '대운하 살짝 포기' 발언 이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일 해저 터널'이 사람들의 입에서 거론되는 대로 거제 - 대마도를 잇는 노선이라면, 이 부산판 해안도로는 또 하나의 핵심 동맥 역할을 하게 될 듯하다. 다만, 요즈음 거론되는 한-일 해저 터널의 경우, 다양한 장단점 등이 거론되고 있기에 보다 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아무튼 부산 앞 바다가 해상대교로 연결되는 오늘날의 모습은 재미있는 모습 같다. 물론, 교량 건설에 따른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매이겠지만, '도시의 확장'이라는 면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이다. 서울과 같은 도시가 확장되다가 자연 장벽(강북의 불암산-수락산-도봉산-북한산 / 강남의 청계산 - 대모산 등) 앞에서 그 위용을 멈추고, 법으로 그 지역을 보호(그린벨트를 의미함)하고, 위성 도시가 형성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연결하는 외곽 순환도로가 형성이되고 있다.
부산은 산 보다 더 막막한 장벽인 바다가 남쪽을 막고 있었는데, 이를 인간이 극복(?)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기장군의 정관 신도기 같은 쪽으로 위성도시 개념이라할 수 있는 도시들이 생기기도 하니 대도시의 전형적인 확장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100번의 서울 외곽 순환도로에 비하는 것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부산에 생기는 28km의 대교 연합 해안 외곽 도로 는 그래서 재미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이 도로가 부산과 그 주변 지역, 크게는 일본까지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궁금해진다.
자주자주 부산을 찾아가 그 변화의 모습을 살펴볼 일이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인천대교 짓는 다고 투입 되었던 삼성 중공업의 해상 크레인 같은 놈이 나타나 괜한 어떤 것들을 처박지나 않을런지하는 걱정이 쉬가시지는 않는다. 미친 크레인이 컨테이너 선박이나 들이 박지 않을까?
| 사라질 피맛골을 거닐다. (8) | 2009/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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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부산의 바닷길 - 해상대교 28Km 계획 (0) | 200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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